한국인 탐험가 3명이 베링해협의 유빙에 고립됐다가 미국 육군 주방위군에 의해 구조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구조된 탐험가들은 심한 부상없이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P 통신은 미 알래스카주 주 정부 당국자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3명의 탐험가가 러시아에서 베링해협의 결빙지대를 가로질러 알래스카에 가는 탐험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조된 탐험가는 세계적인 산악인이자 탐험가 박영석 대장이 이끄는 베링해협 횡단원정대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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