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임용 면접시험 문제 유출의혹과 관련해 충청북도 교육청으로부터 수사를 의뢰받은 청주흥덕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휴대전화를 소지했을 가능성이 있는 응시생 78명을 대상으로 시험 당일 통화 내역을 확인한 뒤 의심스러운 통화가 드러날 경우 해당 응시생을 직접 소환해 시험 문제 외부 유출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응시생의 부정행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법처리할 방침이어서 수사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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