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도 별 진전 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림부에 따르면 6일과 5일 이틀 동안 농업분야 회담에서 한국과 미국 협상팀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 방안을 놓고 의견 접근을 시도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농업 분과 실무 협상단은 8일부터 시작되는 8차 협상에서도 양허 방향을 정하지 못한 235개 미정 품목을 그대로 안고 협상 테이블에 앉게됐습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도 별 진전 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림부에 따르면 6일과 5일 이틀 동안 농업분야 회담에서 한국과 미국 협상팀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 방안을 놓고 의견 접근을 시도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농업 분과 실무 협상단은 8일부터 시작되는 8차 협상에서도 양허 방향을 정하지 못한 235개 미정 품목을 그대로 안고 협상 테이블에 앉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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