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가 당복귀 하루전인 6일 재임 중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저출산·고령화대책 연석회의'를 주재합니다.
한총리는 6일 오전 국무회의 직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오찬을 겸해 열리는 연석회의를 끝으로 10개월동안의 총리직을 마치게 됩니다.
한 총리는 4일 각계 인사 천여명에게 편지를 보내 이임 인사를 했습니다.
한 총리는 편지에서 총리 재임 기간동안 협조해 준데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 정치인으로서 오로지 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생각하며 일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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