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아프가니스탄 서부 파라주에서 탈레반이 매설한 것으로 보이는 폭발물이 터져서 민간인 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탈레반 지도자인 물라 하야툴라 칸은 미군에 맞서기 위해 자살폭탄 공격대원 1천명을 아프간 북부지역에 파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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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서부 파라주에서 탈레반이 매설한 것으로 보이는 폭발물이 터져서 민간인 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탈레반 지도자인 물라 하야툴라 칸은 미군에 맞서기 위해 자살폭탄 공격대원 1천명을 아프간 북부지역에 파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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