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총사령인 울산 출신의 고헌 박상진 의사의 생가가 오는 4월 18일 복원을 마치고 8월부터 공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북구 송정동에 지난 1850년쯤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박 의사의 생가는 지난 2005년 말 13억 원을 들여 복원에 들어가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생가 복원 공사가 끝나는 대로 박 의사 밀랍인형과 각종 자료, 그리고 유물 복원 등을 거쳐서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준공식과 함께 일반에 무료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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