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미모의 기상캐스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바로 이렇게 '요가 자세'를 취하면서 날씨를 전했기 때문인데요.
네티즌들은 날씨를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아니겠냐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런데 무작정 따라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남자 기상캐스터가 요가 자세를 따라하다 넘어지는 망신을 당했다고 하네요.
최근 '서울 YMCA'가 여성에게 참정권을 주지 않아 한국 YMCA 전국연맹에서 제명당했는데요.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YMCA의 단체명에서 "M"이 나타내는 'MEN'이라는 영어 단어를 놓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성에게 참정권을 줄 필요가 없다는 쪽은 MEN이라는 단어가 남성 단체임을 나타낸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여기서 MEN은 인종, 성별을 불문한 남녀 모두를 어우르는 말이니까, 여성에게도 참정권을 주는게 마땅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단체 이름의 뜻이 뭐든간에, 여성을 차별하는 결정은 요즘과는 좀 맞지 않네요.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하는 인터넷의 악성 댓글.
그런데 인생의 조언까지 해주는 따뜻한 댓글도 있습니다.
공개 일기를 쓰는 사이버 공간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초등학생부터 70대의 할아버지까지 서로의 일기를 읽고 느낌이나 조언을 댓글로 달아 서로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이 기운을 얻을 수 있는 댓글로 가득한 훈훈한 공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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