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월 대보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정월 대보름에 드실만한 말린 나물들을 오늘(26일)은 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요, 이 정월 대보름이 되면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뜻에서 여러가지 의미가 담긴 음식들을 드셨다고 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요즘의 웰빙 음식하고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에 드실만한 나물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쌉싸래한 맛의 정월 대보름의 대표 나물입니다.
취나물 100g이 3,680원이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맛까지 느낄 수 있는 호박말림 150g이 2,880원, 은은한 향이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부지갱이 100g이 4,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부지갱이 삼치 조림 >
재료 : 고추 1개, 대파 30g, 설탕 1t, 마늘 2개, 부지갱이 나물 100g, 삼치 1마리, 된장 2t, 고추장 2t, 고추가루 1t
1. 물에 불린 부지갱이나물은 삶아 준 뒤 물기를 제거하고 된장, 고추장, 마늘, 참기름에 버무린다.
2. 삼치는 적당히 크기로 잘라서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설탕, 마늘을 섞은 양념장과 물을 넣고 끓인다.
3. 부지갱이나물과 고추, 파를 넣고 조린다.
[맛있는 경제] 부지갱이 삼치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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