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란 핵 영향 두바이유 강세…58달러 육박

이란 핵 문제와 미국의 석유재고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중동산 두바이 원유 가격이 하루 새 2달러 이상 올라 58달러에 육박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3일 국제 원유시장에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거래가는 배럴당 57.96달러로 전날보다 2.09달러나 올랐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가도 배럴당 0.19달러 오른 61.14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가 역시 배럴당 60.88달러로 0.26달러 올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