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여성 10명 가운데 7, 8명은 외모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으며 미용 성형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희대 의상학과 엄현신 씨의 박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 81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가 성형수술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아울러 설문대상자 가운데 성형 수술 경험이 있는 사람은 47%로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연령별로는 25세에서 29세 여성이 62%로 가장 높았으며, 30세에서 39세가 57%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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