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3개주서 연쇄테러로 60여 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2.19 09:41 수정 2007.02.19 09:42 조회 조회수 태국 남부 3개주에서 18일 밤 폭탄 폭발과 방화, 총격 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6명이 숨지고 53명이 부상했다고 군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위차이 통다엥 군 대변인은 이날 발생한 일련의 테러는 이슬람 분리주의자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천500㎞ 떨어진 얄라주에서는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 상점과 식당, 쇼핑센터와 호텔을 겨냥한 15건의 폭탄폭발로 2명이 숨지고 33명이 부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남동헌, AG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12년 만의 정상 탈환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