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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사상 첫 경쟁정책 해외 수출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 경쟁법 집행과 사건처리 노하우 등을 수출합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오는 4월 말께 몽골에 직원 1명을 파견해 몽골 경쟁당국인 '불공정경쟁관리처'에 경쟁정책 관련 노하우 등을 전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정위가 해외에 경쟁법 집행 관련 지식과 절차,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몽골은 몇년 전부터 경쟁정책 관련 노하우를 전수해줄 것을 요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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