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과천 비닐하우스 불...일가족 2명 사상

17일 새벽 4시쯤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0살 정모씨가 숨지고 정씨의 할머니 71살 추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60여 평을 태워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난방기구가 과열되거나 누전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