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들의 절반 정도가 여전히 한 종목에만 투자하는 이른바 '몰빵'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연말 기준으로 12월 결산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상장사 등에 투자하고 있는 주주 3백29만 명 가운데 48.8%에 해당하는 백60만7천 명이 한 회사 주식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 10명 중 8명이 세 종목 이하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투자자 1인당 평균 2.78종목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된 반면, 10개 이상 종목에 분산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전체의 3.7%인 12만 명에 불과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들이 손실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하려면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