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건희 회장 평창올림픽 유치 자신감

IOC 위원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지원에 나서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IOC의 현장 실사 이후 분위기가 좋다면서 자신감을 나타냈다고 삼성 그룹측이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 오후 IOC 실사단이 보광 휘닉스 파크를 돌아보고 떠난 뒤 기자들과 만나 "몇달 전만 해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평가단 분위기가 좋고 생각보다 훨씬 낫다"고 말했다고 삼성측은 전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어 우리는 차근차근 올라가는 추세라면서 자신감을 보였다고 삼성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