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가운데 10대들의 범죄와 무직자들의 '생계형 범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건수는 3만 4천여 건에 2천4백 90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각각 4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 사기범 8천4백여 명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인 10대 이하가 2005년 1백 98명에서 2006년에는 4백51명으로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직업별로도 무직자 등 직업이 확실치 않는 사람이 5천3백여 명으로 54.5% 급증해 생계형 보험사기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