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제왕절개 분만은 합병증 발생률이 정상 분만의 3배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의 류 시량 박사는 지난 14년에 걸쳐 응급을 요하지 않는 제왕절개와 정상분만 여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제왕절개 분만 여성의 혈전,감염 등 출산합병증 발생률이 천명에 27.3명으로, 정상분만 여성의 9명에 비해 3.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류 박사는 또 제왕절개 여성은 정상 분만 여성에 비해 상처 감염이 5배, 산후 감염이 3배 높았으며, 입원기간도 평균 1.5일 더 길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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