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두바이가 도로와 발전소같은 도시철도 확충을 위해 최소한 100억달러를 차입하기로 했습니다.
두바이 재무부는 오는 2009년까지 백억달러를 차입하기로 했으며, 이는 신디케이트론과 만기 7년이상의 15년짜리 채권 발행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두바이 통치자인 알-마크툼은 두바이가 오는 2015년까지 연평균 11% 성장을 지속해 88만 2천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연합 토후국 가운데 아부다비 다음으로 큰 두바이는 지난해 인구가 7.3% 증가해 137만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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