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내동 고시원 화재...대피하던 1명 부상

13일 새벽 5시 쯤 서울 성내동의 한 건물 3층의 고시원에서 불이 나 내부 60평 중 15평을 태워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대피하는 과정에서 32살 조 모씨가 3층에서 뛰어내리다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