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가투쟁' 전교조 교사 내년에 전보

서울시 교육청, 183명 전교조 교사 인사 내년으로 미뤄

연가투쟁 참여로 징계를 받은 전교조 교사에 대한 강제전보가 올해 정기인사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9일 중등교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시기적인 어려움이 있어 이번 인사에서는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상적으로 징계 처분자 인사는 이듬해 인사에 반영돼 왔던 만큼 이들 교사에 대한 강제전보는 내년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에서 연가투쟁 참여로 징계를 받은 전교조 교사는 모두 183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