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올해 연휴기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지난해보다 4.2% 늘어난 하루 327만 대 수준이 될 것이며, 고향 가는 길은 연휴 첫날인 17일 오전에, 귀경길은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에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교통수단으로는 자가용 이용자가 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ARS와 인터넷을 이용한 우회도로 안내 등 실시간 도로정보 안내와 나들목 진출입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철도는 객차 수를 하루 평균 820량 늘리고, 특히 KTX와 새마을호에 대해서 입석 표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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