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설 성수품 공급량 최대 2배 확대

정부, '설명절 종합대책' 발표

정부가 설을 맞아 쌀과 쇠고기 같은 주요 설 성수품 공급을 최대 2배까지 늘리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설명절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종합대책은 또 오는 17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기간으로 정하고 근로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중소기업에도 정책자금 8천억원을 조기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공항, 터미널 등 사고취약 지역에 119 구급대를 배치하고, 은행과 백화점 주변에서 방범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