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김원웅 위원장과 한나라당 고흥길, 권영세 의원이 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워싱턴을 방문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다음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FTA 7차 협상에 앞서 수잔 수워브 미 USTR 대표와 바티야 부대표를 만나 원만한 협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의원들은 우리시간으로 8일 밤 워싱턴 주재 한국 특파원들을 만나 FTA 협상을 앞둔 미국측 분위기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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