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을 내놨습니다.
심야에 귀경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설날인 18일과 19일에는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또 연휴 동안 개인택시 부제가 해제되고, 고속도로 진입구간인 남부순환로 남부 터미널에서 서초 나들목 구간과 사평로 삼호가든 사거리에서 반포 나들목 구간에 임시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됩니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운행회수도 평소보다 20% 정도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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