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이후 이른바 버블 세븐 지역과 다른 지역의 아파트값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가 집계한 결과 버블 지역의 아파트 평당 가격은 2천772만원으로 비 버블지역 천178만원보다 2.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블 논란이 시작됐던 지난해 5월 중순 2.49배를 기록한 이후 소폭 감소한 수치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격 격차가 좁혀진 것은 비 버블 지역 아파트가격이 급등하면서 빚어진 현상으로 정부의 버블 논란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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