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찰관들이 이란 나탄즈 단지 지하 핵시설 활동 감시를 위한 카메라들의 설치를 완료했다고 이란의 고위 핵 담당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AP통신에, "이 감시 카메라들은 국제협약에 근거해 이란이 져야 할 의무에 따라 설치된 것"이라면서 "원심분리기 설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란이 카메라 설치를 거부했다고 한 국제원자력기구가 위치한 빈 주재 외교관들의 발언에 이어 나온 것입니다.
또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확대하기 위해 3천개의 원심분리기 설치를 이미 시작했다는 해외 언론 보도를 반박하는 것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