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플로리다주 폭풍 강타로 최소 19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2.03 08: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플로리다주에 현지시간으로 2일 새벽 토네이도성 폭풍이 불어닥쳐 최소한 19명이 숨지고 수백채의 가옥과 교회가 부서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거센 폭풍에 놀란 주민들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나무가 뿌리채 뽑히고 단전 사태가 이어졌습니다. 찰리 크리스트 플로리다 주지사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우선 목표는 피해 주민들을 안전하게 구호하는 것이라며 피해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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