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예계의 원로인 여초 김응현 씨가 1일 저녁 7시 별세했습니다.
향년 80세 고인은 지난해 11월 타계한 형 일중 김충현 선생, 동생인 백아 김창현과 함께 서예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서예가 집안입니다.
특히, 여초 선생은 추사 김정희의 맥을 이은 소전 손재형, 검여 유희강 이후 형 일중 선생과 함께 우리 서예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려왔습니다.
한국 서예계의 원로인 여초 김응현 씨가 1일 저녁 7시 별세했습니다.
향년 80세 고인은 지난해 11월 타계한 형 일중 김충현 선생, 동생인 백아 김창현과 함께 서예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서예가 집안입니다.
특히, 여초 선생은 추사 김정희의 맥을 이은 소전 손재형, 검여 유희강 이후 형 일중 선생과 함께 우리 서예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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