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씨티그룹이 올해 비용축소에 나선다.
미국의 씨티그룹이 올해 이익 확대를 위해 몇 개의 부서를 없애는 등 인력 구조 조정을 포함, 10억달러 이상의 비용을 줄일 계획이라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씨티의 작년 이익은 7%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경쟁사인 JP모건체이스의 이익은 10배 가량 성장했다.
(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씨티그룹이 올해 비용축소에 나선다.
미국의 씨티그룹이 올해 이익 확대를 위해 몇 개의 부서를 없애는 등 인력 구조 조정을 포함, 10억달러 이상의 비용을 줄일 계획이라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씨티의 작년 이익은 7%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경쟁사인 JP모건체이스의 이익은 10배 가량 성장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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