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삽입곡 '마리아', 요즘 정말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인기뿐 아니라 수익면에서도 20억 원의 매출을 노리는 효자 상품이 됐습니다.
제작사인 MK컬쳐는 지금까지 '마리아'의 벨소리 서비스와 다운로드 수익이 8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히고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감안하면 오는 3월까지 매출이 최고 15억 원까지 올라 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리아'는 지난달 15일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이후 여러 차례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김아중 씨는 이 곡에 대한 수익은 한 푼도 받지 못하는데요.
'마리아'에 대한 별도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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