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알-카에다 2인자, 부시 이라크 추가 파병 조롱

알-카에다의 2인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이라크에 추가 파병하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계획을 조롱했습니다.

워싱턴의 대테러 싱크탱크 '시트'가 입수한 이 비디오 테이프에서 자와히리는 이라크 무장 세력은 부시 대통령이 보낸 부대를 10개라도 매장할 수 있다고 장담했습니다.

자와히리는 또 알-카에다와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통제권을 다시 장악했다며 이슬람을 수호하기 위해 무기를 들거나 무기를 든 사람들을 지지하라고 무슬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