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어제(19일) 낮 인천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자살했는데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아서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혼모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외할머니와 함께 살아온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유니 씨. 우울증이 있었다고 하는데,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새해 잇따른 연예인들의 비보에 대해서 적고 있습니다. 이찬, 이민영 커플의 파경, 그리고 개그우먼 김형은 씨의 사망 소식, 가수 유니의 자살 소식까지. 또 오지호 씨의 전 애인 임모 양의 자살 소식도 얼마 전에 있었죠.
지난 주 홍콩 공연에서 뼈에 금이가는 부상을 당했던 가수 비가 홍콩 공연에 대해서 데뷔 후, 가장 힘든 공연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대 아래로 떨어져서 뼈에 금이가는 부상을 입었던 가수 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픔을 참고 공연에 임했는데요. 어제는 싱가폴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이 태몽으로 古 정주영 회장의 꿈을 꿨다고 하는데요. 이혼설로 마음 고생을 할 때, 단단히 붙잡아준 사람도 남편이었다면서 좋아서 만났다가 싫어지면 헤어지는 관계라면 애초에 결혼도 하지 않았을 거라면서 잘살고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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