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7월 집중호우로 도로가 유실된 주요 국도에 대한 항구 복구가 본격 추진됩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44번 국도 인제 북면 한계리에서 양양 서면 논화리까지 한계령 구간 33km에 대해 올해 1천287억 원을 투입해 항구복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59번 국도 정선 북평면 나전리에서 평창 진부면 하진부리 구간 33km에 대해서도, 사업비 698억 원을 투입해 설계와 시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복구공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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