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잡은 시민, 신고보상금 전액 기부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17 15:15 조회 조회수 격투 끝에 강도를 붙잡은 시민이 경찰로부터 받은 신고보상금 전액을 공익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지난 8일 서울 장위동에서 흉기를 든 강도를 격투 끝에 붙잡아 '용감한 시민상'과 함께 신고보상금 1백만 원을 받은 46살 양병수씨는 '상금을 좋은 일에 쓰고 싶다'는 뜻과 함께 전액 푸르메재단에 기부했습니다. 푸르메재단은 양씨로부터 받은 상금을 재단이 건립 추진 중인 재활병원을 짓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 가슴엔 배지…"차원 다른 신분" 김주애 튀는 패션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용혜인 정리 수순 나서나 동영상 기사 감으로 하는 훈련은 끝…"표정까지 분석"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풀리지 않는 '냉동창고 살인'…오락가락 진술에 미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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