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특허등록이 가장 많은 대학은 카이스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학술진흥재단이 발간한 2005 대학 산학협력 백서에 따르면 국내 특허등록은 카이스트가 1,285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대 697건, 포항공대 511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2005년 한해 특허등록 건수도 카이스트가 20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 포항공대, 한양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05년 말 현재 국내 대학의 특허등록은 모두 5천9백여 건으로 평균 44.8건이지만 대부분의 특허가 상위 25%대학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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