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한 50대 남자가 한달동안 국수 요리만 해주는 등 자신에게 무관심하다는 이유로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터키 관영 아나톨리아 통신에 따르면 흑해 연안에 위치한 트라브존의 경찰은 13일 이 마을에 사는 53세 남성을 흉기로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자는 경찰 진술에서 "아내는 한 달 동안 내게 파스타 요리만 해줬다"며 "내게 더이상 관심이 없는 아내의 행위를 참을 수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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