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무학공장 예정부지에서 발견된 삼한시대 환호 유적지에 대해 원형 보존결정을 내렸습니다.
환호는 마을 둘레에 파놓은 도랑으로, 울산지역에서 삼한시대 환호 유적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무학은 해당 유적지 1천350㎡를 공장부지에서 제외하는 대신 인근 지역을 추가로 매입해서 오는 3월 착공해 내년 6월쯤 울산공장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울산방송)
문화재청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무학공장 예정부지에서 발견된 삼한시대 환호 유적지에 대해 원형 보존결정을 내렸습니다.
환호는 마을 둘레에 파놓은 도랑으로, 울산지역에서 삼한시대 환호 유적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무학은 해당 유적지 1천350㎡를 공장부지에서 제외하는 대신 인근 지역을 추가로 매입해서 오는 3월 착공해 내년 6월쯤 울산공장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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