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도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중국의 저명 경제학자가 밝혔습니다.
리이닝 베이징 대학 광화 관리학원 원장은 중국은 산업화의 여정에서 절반 정도 왔으며 투자열기가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도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북지방과 미개발된 서부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투자가 필요하며 하이테크 산업은 새로운 투자를 유인하는 뜨거운 영역이 될 것이라고 리 원장은 강조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에너지자원과 생명과학, 새로운 물질, 새로운 세대의 전자상품이 중국으로 자금을 유인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리 원장은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강력한 투자가 중국 경제를 빠른 성장으로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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