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각 고등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지난 10년 동안 20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서울 시내 각 고교 학급당 학생 수는 지난 1996년 51.7명에서 2006년에는 33.2명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시내 중학교와 초등학교도 학급당 학생 수가 꾸준히 줄어서 중학교는 35.3명으로 지난 10년 동안 11.1명이 줄었고, 초등학교도 32명으로 5.6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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