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한 전국의 대설주의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6.4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 대부분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까지의 적설량은 대관령 18.1, 순천 14.1, 청주 7.4, 서울 5.3cm 등으로 밤 사이 서해안에 예상보다 적은 눈이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8일 오전 제주와 전라남북도, 충남 서해안 등에 한 차례 눈이 더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