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2시쯤 서울 묘동의 5층 짜리 귀금속 상가 건물 5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한평을 태우고 재산피해 3백여만 원을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작업장 안에 있던 LPG 가스통이 폭발해 한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작업장 안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6일 새벽 2시쯤 서울 묘동의 5층 짜리 귀금속 상가 건물 5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한평을 태우고 재산피해 3백여만 원을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작업장 안에 있던 LPG 가스통이 폭발해 한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작업장 안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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