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이 불법 자금세탁 등을 이유로 동결한 방코 델타 아시아의 50개 계좌 가운데 10개는 '정상 거래'에 근거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맞서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서 보도했습니다.
또 신문은 북한은 지난달 19일 베이징에서 열렸던 북·미 금융제재 관련 협상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다음 협상에서 미국 측에 관련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 재무부는 지난 2005년 9월 불법 자금세탁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미국 금융기관과 BDA와의 거래를 금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