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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무창포 '모세의 기적' 바닷길 활짝

무창포해수욕장의 자랑인 신비의 바닷길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려 관광객들을 손짓합니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동안 오전 시간대 2시간여 동안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은 모래벌 백사장과 석대도라 부르는 섬사이 1.5km를 "S"자 모양의 우아한 곡선으로 펼쳐져 일명 모세의 기적으로 불립니다.

무창포 열린 바닷길은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함께 육지에서 경험할 수 없는 바지락 등 직접 해산물 채취가 가능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장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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