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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콜택시제' 늘어난다

서울 시내 콜택시제가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기존에는 콜센터 방송을 듣고 먼저 신청하는 택시가 배차됐던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 콜센터에서 빈차를 GPS로 확인해 자동 배차하는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콜택시로 영업하는 비율은 전체 택시의 5%정도에 불과해 서울시는 상반기 내로 콜택시 서비스 기준과 영업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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