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여행경비 지출과 증여성 송금, 해외재산 반출 등으로 이뤄진 개인의 대외거래 수지 적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에 달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1월까지 개인의 대외거래 수지 적자는 163억 천만달러로, 이미 지난 2천5년의 연간 적자액 130억8천만달러를 추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행수지는 지난해 11월까지 116억4천만달러의 적자를 냈는데 이는 2천4년 연간 여행수지 적자액 62억8천만달러의 배 가까운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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