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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연기자 윤계상, 제대 후 첫 팬 미팅

윤계상 씨의 팬 미팅 현장!

팬들의 궁금증은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윤계상 씨의 군 생활로 이어졌습니다.

[윤계상 : 서로 교차 하면서 이쪽으로 가면 동기는 저쪽으로 가고 가면서  또 이렇게
끝에 가면서 그럼 얘가 냄새가 또 단 게 없으니깐 금세 맡잖아요. 다 먹는 것에 써요. 월급 받는 날은 피엑스에 가죠. ( 다 털고 오시는 거예요?) 한 3일? 하루에는 못 털구요. 이렇게 모양만 보면 그냥 사는 거야! 바로 그냥!]

2년 반만의 군복무를 마친 윤계상 씨는 팬들과의 만남으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500여명이 함께 한 이 자리, 티켓발매 18초 만에 표가 매진되는 등 윤계상 씨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윤계상 씨는 팬들을 위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군 생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죠.

[윤계상 :  빨리 그 자리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너무 목말라 있었고요.]

그동안 군복무 때문에 연기활동을 포기해야만 했던 윤계상 씨!

오는 2월 드라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합니다.

[윤계상 :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조용필을 기억한다든지 지금 우리 세대에선 저를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일본에서 왔습니다. 제대 축하해요!]

팬들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하며, 변함없는 사랑에 고마움을 나타낸 윤계상 씨!

좋은 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오래 남는 배우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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