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일일극 '나쁜여자 착한여자'에 출연 중인 탤런트 성현아(32)가 고열을 동반한 몸살로 2일 오후 병원에 입원했다.
성현아 측은 "과로로 인한 몸살로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열이 40도를 오르내리고 있어 부득이하게 오늘 예정됐던 촬영에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는 일일극이라 웬만하면 촬영 펑크는 내지 않으려 했지만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죄송하게 됐다"면서 "열이라도 내리면 곧바로 촬영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성현아는 1일 첫 방송된 '나쁜여자 착한여자'에서 최진실, 이재룡, 전노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