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올해 역사상 가장 뜨거워질 것"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02 11: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지구가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이라고 영국의 저명한 기후 전문가가 경고했습니다. 영국의 필 존스 교수는 영국 일간지인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에서 지구온난화 현상이 태평양 해수면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서 가속화될 것이라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존스 교수는 올해 극단적인 기후 패턴들이 나타나서 인도네시아에 가뭄이 들고 캘리포니아에서 대홍수가 날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동영상 기사 냉장고 쌓아두고 "원한다면"…"꽉 눌러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카페로 숨자 "30초 후 '덜컹'"…CCTV 찍힌 공포 순간 동영상 기사 10년 넘게 모셨는데…"처지도 모르고" 별장 살인 전말 동영상 기사 추석 용돈 50만원 "아빠가 불려줄게"…증여세 붙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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