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일본 총리가 내년 8.15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피하겠지만 가을 이후 참배는 한국, 중국과의 관계, 안팎의 정치상황 등을 고려해 판단하기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아베 총리가 만약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면 고이즈미 전 총리처럼 매년 1차례를 기준으로 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참배 여부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며 내년 10월 17일에서 20일 사이의 가을 대제 때 참배가 유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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