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를 모델로 내세운 교통카드가 출시된다.
굿이엠지는 "28일부터 신화를 모델로 삼은 '신화 인터넷 교통카드'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통카드는 각 멤버의 독사진을 담아 6종류로 발행된다.
USB 메모리와 비슷한 크기로 제작되며, 지하철 역사 등 가두충전소를 비롯해 온라인을 통해서도 요금을 충전할 수 있다.
교통카드로 수도권 지하철 및 버스(일부 마을버스 제외)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교통카드홈페이지(www.i-ebcard.com)와 굿이엠지 홈페이지(www.goodemg.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솔로 활동과 드라마 출연 등 개인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화는 내년 1월6일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리는 'K-Pop 슈퍼 라이브 콘서트'에 6명 멤버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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